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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오페라앙상블이 공연하고 마포문화재단이 후원하는 <2011-2012 찾아가는 오페라> 첫 공연이 지난 10일, 홍대 앞 트릭아이미술관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.
소프라노 신승아, 테너 전병호, 바리톤 박정섭 그리고 반주에 우수현이 출연해 롯시니의 <세빌리아의 이발사>를 비롯하여 푸치니,구노의 오페라 아리아 및 이중창과 레하르의 오페레타<미소의 나라> 아리아 등으로 관객을 즐겁게 하였으며 앵콜송으로 캐롤 모음 메들리를 관객과 함께 부르며 소통하는 오페라 갈라 무대를 선보였다.
올해에는 19일(월) 오후 7:30에 마포보육정보센터에서 또 한번 즐거운 찾아가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