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 : [현장스케치2] 한국 오페라의 차세대 주역들이 펼치는 오페라<세빌리아의 이발사> | 2011년 05월 20일 13시 15분 35초
  이름 : 관리자 | 홈페이지 : 추천수 : 592 | 조회수 : 4205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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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을 이끌어나갈 차세대 주역들과 함께하는 코믹오페라<세빌리아의 이발사>의 공연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 주역 배우들의 열정이 마포아트센터 연습실을 더욱더 뜨겁게 달구고 있다.

로지나 역에는 새로운 메조소프라노의 탄생을 알린 김선정과 영남권 오페라의 프리마돈나 소프라노 이윤경이, 피가로역에는 코믹연기의 새 장을 연 바리톤 이규석과 이태리 오페라극장 주역으로 성장한 바리톤 박정섭이 함께하며, 알마비바 역은 테너 전병호와 강동명이 맡았다. 바르톨로 역의 바리톤 성승민과 김태성 , 베르타 역의 메조소프라노 김남예, 소프라노 도희선, 그리고 바질리오 역의 베이스 박준혁, 전준한 등 차세대 주역들이 풍자와 재치, 페이소스가 넘치는 코믹오페라의 세계로 관객들을 안내할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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